h180

Posted on

.무급매듭(士)과 가죽(ㅁ)과 통(ㅛ)으로 된 것은?
’는 매듭가죽으로 된 ‘단면’을 나타낸 글자입니다.



.3급Ⅱ   壴: 북 주  十: 모양  又: 또(손) 우 북(壴)인데 채(十)를 손(又)에 들고 치는 것은?
인데에 들고 치는 것은 ‘’이지요.
(鼓: 북), 소고(小鼓), 승전고(勝戰鼓)



.무급   壴: 북 주  寸: 마디(손) 촌 북(壴)을 손(寸)으로 들어올리는 것은?
 손으로 들어올리는 것은 세로로 ‘세움’이지요.
세울



.6급   木: 나무 목  尌: 세울 주 나무(木)인데 세우는(尌) 것은?
나무인데 곧게 세우는 것은 ‘나무’이지요.
나무
(樹: 살아 있는 나무), 과수(果樹), 가로수(街路樹)



.4급   壴: 북 주  ㅁ: 입 구 북(壴)을 치며 입(ㅁ)으로 노래하면?
을 치며으로 노래하면 ‘기쁨’이지요.
기쁠
(喜: 기쁨), 환희(歡喜)



.3급 북(豈)을 치면?
을 치면 ‘어찌’ 기쁘지 아니한가.어찌



.3급Ⅱ   彳: 걸을 척  : 모양  攵: 칠(때릴) 복걸으면서(彳) 머리 숙이고(山) 팔 뻗고(ㅡ) 다리 굽힌(几) 채로 때려(攵) 잡는 동물은?
걸으면서 머리 숙이고 팔 뻗고 다리 굽힌 채로 때려 잡는 벼룩이나 이 따위의 동물은 ‘작음’이지요.작을
(微: 작은 물건 또는 동물), 미세(微細), 미천(微賤)



.3급Ⅱ   : 微(작을 미)의 이형  王: 임금 왕 작은() 이에게 왕(王)이 하는 것은?
작은 이’ 즉 ‘미천한 이’에게 왕이 하는 것은 필요할 때마다 ‘부름’이지요.
부를
(徵: 불러 모음), 징병(徵兵), 징발(徵發)
* ‘徵’의 옛 자형은 ‘微+王’이었으나, 후에 편의상 ‘几’가 생략되었답니다.



.3급   徵: 부를 징  心: 마음 심 불러서(徵) 마음(心)을 잡게 하는 것은?
불러서 마음을 잡게 하는 것은 ‘징계함’이지요.
징계할
(懲: 잘못을 나무라고 경계함), 징벌(懲罰), 징역(懲役)



.무급   糸: 실 사  言: 말씀(말) 언  糸: 실 사실(絲)처럼 말(言)을 잇는 것은?
처럼을 잇는 것은 말을 ‘잇닮’이지요.
잇달



.3급Ⅱ   : 잇달 련  心: 마음 심 잇달아() 마음(心)에 떠오르는 것은?
잇달아 마음에 떠오르는 것은 상대를 ‘그리워함’이지요.
그리워할
(戀: 그리워함), 연애(戀愛), 연인(戀人)



.5급Ⅱ   : 잇달 련  攵: 칠(때릴) 복 잇달아() 때리면(攵)?
잇달아 때리면 행동이나 성격이 ‘변함’이지요.
변할
(變: 무엇이 다른 것이 되거나 또는 다른 성질로 달라짐), 변화(變化), 변천(變遷)



.4급Ⅱ 바퀴(回)가 하는 것은?
바퀴가 하는 것은 ‘’이지요.
(回: 돌아서 구름)
, 회귀(回歸), 회독(回讀)
* ‘回’는 ‘돌아올 회’라고도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