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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4급   : 丙(남녘/밝을 병)의 이형  丈: 攵(칠/때릴 복)의 이형  밝아지게() 때리는(丈) 것은?
사리(事理)에 밝아지게 매를 들어 때리는 것은 잘못된 점을 ‘고쳐서’ 일을 ‘다시 하게 함이지요.고칠 /다시 갱
(更: 고쳐 새롭게 함), 변경(變更)
(更: 다시 새롭게 함), 갱생(更生)



.3급Ⅱ   石: 돌 석  更: 고칠 경/다시 갱 돌(石)처럼 고쳐지는(更) 것은?
처럼 딱딱하게 ‘고쳐지는’ 즉 ‘변경되는’ 것은 ‘굳음’이지요.
굳을
(硬: 굳음), 경직(硬直), 강경(強硬)



便.7급   亻: 사람 인  更: 고칠 경/다시 갱 사람(亻)이 고치면(更)?
사람이 잘못된 점을 고치면 일을 하기가 ‘편함’이지요.
편할
(便: 무엇을 하기가 쉽고 수월함), 편리(便利), 편안(便安)便.7급   亻: 사람 인  更: 고칠 경/다시 갱 사람(亻)이 고치려고(更) 누는 것은?
사람이 몸의 불편함을 고치려고 누는 것은 ‘똥오줌’이지요.
똥오줌
(便: 똥오줌), 대변(大便), 소변(小便)



.3급Ⅱ   白: 흰 백  匕: 숟가락 비  卩: 병부(무릎 굽힐) 절 흰(白)밥과 숟가락(匕) 앞에 무릎 굽히는(卩) 이가 식사를 시작하는 때는?
밥과 숟가락 앞에 무릎 굽혀 앉는 이가 식사를 시작하는 때는 ‘’이지요.

(卽: 곧), 즉각(卽刻), 즉석(卽席)



.5급Ⅱ   竹: 대 죽  卽: 곧 즉 대(竹) 하면 곧(卽) 떠오르는 것은?
나무 하면떠오르는 것은 ‘마디’이지요.
마디
(節: 마디/ 문장·시가·음곡 중의 작은 단락), 관절(關節), 계절(季節)



.4급Ⅱ   幺: 작을 요  卽: 곧 즉 작을(幺) 때 하면 곧(卽) 떠오르는 것은?
작을’ 때, 즉 ‘어릴’ 때 하면 떠오르는 것은 태어나 자란 ‘시골’ ‘마을’이지요.
시골/마을
(鄕: 태어나 자란 마을), 타향(他鄕), 귀향(歸鄕)



.3급Ⅱ   鄕: 시골/마을 향  音: 소리 음 마을(鄕)에서 소리(音)를 치면?
마을에서 소리를 치면 마을에 소리가 ‘울림’이지요.
울릴
(響: 소리와 그 울림), 반향(反響), 영향(影響)



.무급 입 벌린() 사람()은?
’는 반대쪽으로 ‘입 벌린 사람’을 나타낸 글자입니다.입 벌린 사람



.3급   白: 흰 백  匕: 숟가락 비  旡: 입 벌린 사람 기 흰(白)밥과 숟가락(匕)에 반대쪽으로 입 벌린 사람(旡)은?
밥과 숟가락에 반대쪽으로 입 벌린 사람은 ‘이미’ 밥을 먹은 것이지요.
이미
(旣: 이미 얻음), 기성(旣成), 기왕(旣往)



.3급Ⅱ   木: 나무 목  旣: 이미 기 나무(木)가 이미(旣) 자란 것은?
나무 이미 자란 것은 나무가 ‘대개’ 자란 것이지요.
대개
(槪: 대부분), 개요(槪要), 개념(槪念)



.3급   忄: 마음 심  旣: 이미 기 마음(忄)인데 이미(旣) 끝났을 때 드는 것은?
마음인데 이미 끝나 결과를 바꿀 수 없을 때 드는 것은 ‘분개함’이지요.
분개할
(慨: 몹시 분하게 여김), 개탄(慨歎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