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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무급   : 모양  日: 날(해) 일풀들() 사이에서 해(日)가 뜨는 것은?
풀들 사이에서 해가 뜨는 것은 ‘ 돋음’이지요.해 돋을



.6급   : 해 돋을 간  月: 달 월 해 돋았는데() 달(月)이 있는 때는?
해 돋았는데 아직이 있는 때는 ‘아침’이지요.
아침
(朝: 이른 아침), 조반(朝飯), 조회(朝會)



.4급   氵: 물 수  朝: 아침 조 물(氵)인데 아침(朝)에 들어오는 것은?
인데 아침에 들어오는 것은 ‘조수’이지요.
조수
(潮: 아침에 들어오는 바닷물), 조류(潮流), 만조(滿潮)



.3급   广: 집 엄  朝: 아침 조 집(广)인데 아침(朝)에 가는 곳은?
인데 아침에 향 피우러 가는 곳은 ‘사당(祠堂)’이지요.
사당
(廟: 한 집안의 사당), 종묘(宗廟)
* 祠: 사당 사, 堂: 집 당



.8급   : 해 돋을 간  韋: 偉(클 위)의 생략형 해 돋는() 큰(韋) 나라는?
해 돋는 큰 나라는 동방의 위대한 나라인 ‘한국’이지요.
한국
(韓: 대한민국의 준말), 대한민국(大韓民國)



.무급   : 해 돋을 간  : 모양해 돋을() 때 퍼지는() 것은?
해 돋을 퍼지는 것은 ‘햇살’이지요.햇살



.3급Ⅱ   : 햇살 간  干: 방패 간 햇살()을 방패(干)처럼 막고 있는 것은?
햇살을 방패처럼 막고 있는 것은 풀들()의 ‘줄기’이지요.
줄기
간부(幹部), 기간(基幹), 근간(根幹)



.3급Ⅱ   : 햇살 간  乙: 새 을 햇살()이 퍼질 때 새(乙)가 날아오르는 곳은?
아침에 햇살이 퍼질 때 새가 날아오르는 곳은 ‘마른’ ‘하늘’이지요.
마를/하늘 
건조(乾燥), 건기(乾期), 건곤(乾坤)



.3급Ⅱ   艹: 풀 초  人: 사람 인  木: 나무 목 풀(艹)잎을 사람(人)이 따는 나무(木)는?
잎을 사람이 따는 나무는 ‘’이지요.
(茶: ‘차나무’의 준말/ 차나무의 잎을 달인 물), 녹차(綠茶), 다방(茶房)
* ‘茶’는 ‘차 다’라고도 합니다.



.4급   阝: 언덕 부  夅: 모양 언덕(阝)에서 아래로 양발(夅)을 내딛는 것은?
언덕에서 아래로 양발을 내딛는 것은 언덕에서 ‘내림’이지요.내릴
(降: 아래로 내려), 강등(降等), 강판(降板).4급   阝: 언덕 부  夅: 모양 언덕(阝)에서 아래로 양발(夅)을 내딛는 것은?
언덕에서 아래로 양발을 내딛는 것은 진지에서 내려와 적에게 ‘항복함’이지요.
항복할
(降: 싸움에 진 것을 인정하고 적에게 굴복함), 투항(投降)



.3급Ⅱ   : 降(내릴 강)의 이형  生: 날 생 내리는() 데가 생긴(生) 곳은?
내리는 데가 생긴 곳은 다른 데보다 ‘높음’이지요.
높을
(隆: 높게 일어남), 융숭(隆崇), 융성(隆盛)
* ‘隆’은 원래 ‘降’과 ‘生’으로 구성된 글자였으나, 후에 ‘隆’으로 자형이 간략하게 변했답니다.



.무급 한쪽 다리를 끄는 사람(尢)은?
한쪽 다리를 끄는 사람은 ‘절름발이’이지요.
절름발이



.3급   尢: 절름발이 왕  丶: 모양 절름발이(尢)가 짐(丶)을 지면?
절름발이을 지면 절름거림이 ‘더욱’ 심해지지요.
더욱
(尤: 더욱 심함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