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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3급 지붕()과 들보()와 기둥()과 받침대()로 된 집에서 지내는 이는?
지붕 들보 기둥 받침대로 된 집에서 지내는 이는 ‘’이지요.



.3급Ⅱ   余: 나(집) 여  辶: 갈 착 집(余)으로 갈(辶) 때 지나는 공간은?
으로 갈 때 지나는 공간은 ‘’이지요.

(途: 길의 중간), 중도(中途), 용도(用途)



.3급   氵: 물 수  余: 나(집) 여  土: 흙 토 물(氵)을 타서 집(余)에 흙(土)을 바르는 것은?
을 타서을 바르는 것은 흙을 ‘칠함(漆함)’이지요.
칠할
(塗: 칠하여 꾸밈), 도포(塗布), 도료(塗料)
* 漆: 옻칠할 칠



.4급Ⅱ   食: 밥 식  余: 나(집) 여 밥(食)이 집(余)에 있는 것은?
에 있는 것은 밥이 ‘남음’이지요.
남을
(餘: 넉넉하여 남음), 여분(餘分), 잔여(殘餘)
* ‘餘’는 ‘여유로움’을 뜻하기도 합니다.
* 옛날에는 밥을 보관할 전기밥솥이나 냉장고가 없어서 밥을 남게 짓지 않았답니다.



.3급Ⅱ   彳: 조금 걸을(걸을) 척  余: 나(여유로울) 여 걸어서(彳) 여유롭게(余) 가는 것은?
걸어서 여유롭게 가는 것은 ‘천천히’ 가는 것이지요.
천천히
(徐: 천천히 )
* ‘余(나 여)’는 ‘餘(남을/여유로울 여)’의 약자(略字)로도 쓰입니다.



.3급   余: 나(여유로울) 여  : 모양  又: 또(손) 우 여유롭게(余) 붓()을 손(又)으로 잡고 하는 것은?
여유롭게 생각을 해가면서 으로 잡고 하는 것은 ‘’이지요.

(敍: 글이나 말을 폄), 서사(敍事)
* 펴다: 1. 젖히어 벌리다  2. 생각·감정·의견 따위를 얽매임 없이 표현하다
* ‘敍’는 ‘서술할 서’라고도 합니다.



.3급Ⅱ   余: 나(여유로울) 여  斗: 말 두 여유롭게(余) 말(斗)로 푼 모양은?
여유롭게’ 즉 ‘수북하게’ 곡물을로 푼 모양은 ‘비스듬함’이지요.비스듬할 
(斜: 비스듬하게 기욺), 사선(斜線), 사탑(斜塔)



.4급Ⅱ   阝: 언덕 부  余: 나(여유로울) 여 언덕(阝)을 여유롭게(余) 오르기 위해 하는 것은?
언덕 여유롭게 오르기 위해 하는 것은 불필요한 짐을 밖으로 ‘’이지요.

(除: 밖으로 덞), 제거(除去), 배제(排除)



.5급Ⅱ 쌓아놓은 물건들(品)은?
쌓아놓은 물건들은 ‘물건(物件)’이지요.
물건
(品: 값어치가 있는 물건), 상품(商品), 제품(製品)
* 物: 물건 물, 件: 물건 건



.6급   匚: 모양  品: 물건 품굴방(匚)에 물건(品)들을 넣을 때 하는 것은?
굴방 물건들을 넣을 때 하는 것은 물건들을 종류별로 ‘구분함’이지요.
구분할
(區: 따로따로 갈라 나눔), 구별(區別), 구획(區劃)



.3급   馬: 말 마  區: 구분할 구 말(馬)을 구분한(區) 지역으로 가게 하는 것은?
을 어떤 ‘구분한 지역’, 즉 어떤 ‘구역(區域)’으로 가게 하는 것은 ‘’이지요.

(驅使: 몰아서 부림), 구동(驅動), 구박(驅迫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