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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특급   隹: 새 추  : 모양 새(隹)인데 큰 발()이 달린 것은?
인데 큰 발이 달린 것은 ‘새매’이지요.새매
* 새매: 수릿과의 일종인 맹금



.4급Ⅱ   氵: 물 수  隼: 새매 준 물(氵) 위를 새매(隼)가 나는 것은?
위를 새매가 나는 것은 물의 표면을 새매가 ‘준함’이지요.
준할
(準: 어떤 기준을 그대로 따름), 기준(基準), 표준(標準)



.8급 사람()이 발자취(㐄)를 남기는 단위는?
사람이 지나온 발자취를 남기는 단위는 ‘’이지요.
(年: 해), 연도(年度), 작년(昨年)
* 2001년 부산에서 출생, 2005년 서울로 이사, 2006년 종로의 어린이집 입소 , 2008년 동대문의 초등학교 입학, 2012년 미국으로 이민.



.무급   米: 모양  舛: 어긋날 천 빛(米)이 서로 어긋나는(舛) 것은?
이 서로 어긋나는 것은 빛이 ‘반짝임’이지요.
☞ 舛: 양발()이 서로 어긋나 있으니, 어긋날 천반짝일



.3급   阝: 언덕 부  粦: 반짝일 린 언덕(阝)에서 반짝이는(粦) 곳은?
언덕’ 즉 ‘고을’에서 반짝이는 불빛을 내는 곳은 서로 가까이 붙어 사는 ‘이웃’들이지요.
이웃
(隣: 이웃), 인근(隣近), 인접(隣接)



.3급   忄: 마음 심  粦: 반짝일 린 마음(忄)인데 반짝이는(粦) 것은?
마음인데 아름답게 반짝이는 것은 가엽고 딱한 이를 업신여기지 않고 ‘불쌍히 여김’이지요.
불쌍히 여길
(憐: 불쌍히 여김), 동병상련(同病相憐)
* 동병상련(同病相憐): 같은 병을 지닌 사람끼리 서로 불쌍히 여긴다는 뜻으로,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동정하고 도움을 이르는 말



.1급Ⅱ   舛: 어긋날(양발) 천  木: 나무 목 양발(舛)로 올라서는 나무(木)는?
새가 양발로 올라서는 나무는 ‘’이지요.

* 홰: 새장에서 새가 올라서는 나무



.4급   亻: 사람 인  桀: 홰 걸 사람(亻)이 홰(桀)처럼 높은 자리에 올라선 것은?
사람처럼 높은 자리에 올라선 것은 남보다 ‘뛰어남’이지요.
뛰어날
(傑: 뛰어남), 준걸(俊傑), 호걸(豪傑)



.5급 사람()을 장작() 위에 놓고 불(灬)을 지르면?
사람 장작 위에 놓고을 지르면 사람이 ‘없어짐(없음)’이지요.없을
(無: 없음), 무형(無形), 무소유(無所有)



.4급   : 無(없을 무)의 이형  舛: 어긋날(양발) 천 없는() 것처럼 양발(舛)이 어긋나는 것은?
없는 것처럼 양발이 빠르게 어긋나는 것은 ‘’이지요.
춤 출
(舞: 뛰어서*踊·1급·뛸 용), 독무(獨舞), 군무(群舞)



.3급Ⅱ 풀(艹)이 담긴 판()을 물(水) 그릇(一) 위에 놓고 불(灬)을 지피는 것은?
이 담긴 물 그릇 위에 놓고을 지피는 것은 풀을 ‘’이지요.
(蒸: 풀을 찜), 증기(蒸氣), 증발(蒸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