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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5급   丁: 고무래/장정 정  ㅁ: 입 구 장정(丁)이 입(ㅁ)으로 하는 말은?
장정으로 하는 말은 ‘옳음’이지요.
옳을
(可: 할 수 있음), 가망(可望), 허가(許可)
* ‘可’는 ‘할 수 있음’이라는 뜻으로 주로 쓰입니다.



.7급   可: 옳을 가  可: 옳을 가  欠: 하품(입 벌릴) 흠 옳게(可) 옳게(可) 입 벌려(欠) 부르는 것은?
음정과 박자에 계속 옳게 옳게 사람이 입 벌려 부르는 것은 ‘노래’이지요.
노래
(歌: 노래), 가곡(歌曲), 가창(歌唱)



.3급Ⅱ   阝: 언덕 부  可: 옳을 가 언덕(阝)인데 옳게(可) 오를 수 있는 곳은?
’는 언덕형 구조의 집단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에 옳다고만 하는 것인 ‘아첨함’을 나타낸 글자였으나, 후에 ‘언덕’을 뜻하게 되었답니다.
언덕
(阿: 남에게 잘 보이려고 알랑거림 *諂·1급·아첨할 첨), 아부(阿附)
* ‘阿’는 주로 ‘아첨함’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.



.5급   氵: 물 수  可: 옳을 가 물(氵)인데 옳게(可) 흐르는 것은?
인데 물길을 따라 옳게 흐르는 것은 ‘’이지요.

(河: 강이나 내 따위의 흐르는 물), 대하(大河), 황하(黃河)



.3급Ⅱ   亻: 사람 인  可: 옳을 가 사람(亻)이 옳아야(可) 함은?
사람 옳아야 함은 ‘어찌’이지요.
어찌
여간(何如間: 어찌 됐든지 간에), 하필(何必)



.3급Ⅱ   艹: 풀 초  亻: 사람 인  可: 옳을 가 풀(艹)을 사람(亻)이 옳게(可) 동여서 하는 것은?
사람 옳게 동여서 하는 것은 ‘’이지요.

(荷: 메서 나르는 일), 하중(荷重), 부하(負荷)



.4급   大: 큰 대  可: 옳을 가 크게(大) 옳은(可) 짓을 하는 것은?
크게 옳은 짓을 하는 것은 ‘기특함’이지요.
기특할
(奇: 말이나 행동이 신통하여 귀염성이 있음), 기이(奇異), 신기(神奇)



.3급Ⅱ   馬: 말 마  奇: 기특할 기 말(馬) 위에서 기특하게(奇) 있는 것은?
 위에서 떨어지지 않고 기특하게 있는 것은 ‘’이지요.
말 탈
(騎: 말 탐), 기사(騎士), 기병(騎兵)



.4급   宀: 집 면  奇: 기특할 기 집(宀)에서 기특하게(奇) 하는 것은?
남의에서 기특하게 하는 것은 몸을 ‘부침’이지요.
부칠
(寄: 부쳐 ), 기숙(寄宿), 기생(寄生)
* 부치다: 1. 남을 시켜 물건 따위를 보내다 2. 몸을 어떤 곳에 의탁하다



.6급Ⅱ   八: 여덟(나눌) 팔  二: 두 이  丨: 모양 둘(二)로 똑같이 나누어지는(八) 가운데(丨) 부분은?
로 똑같이 나누어지는 가운데 부분은 ‘’이지요.

(半: 사물의 중간 부분/ 둘로 똑같이 나눈 것의 한 부분), 절반(折半), 과반(過半)



.3급   亻: 사람 인  半: 반 반 사람(亻)인데 반(半)쪽에 해당하는 이는?
사람인데 자기의 반쪽에 해당하는 이는 ‘’이지요.

려자(伴侶者: 짝이 되는 사람 *侶·1급·짝 려), 동반자(同伴者)
* 짝을 ‘반쪽이’라고도 하지요.



.4급   半: 반 반  刂: 칼 도 반(半)을 칼(刂)로 잘라내듯 결정하는 것은?
로 잘라내듯이, 선(善)인지 악(惡)인지, 진(眞)인지 위(僞)인지, 가(可)인지 부(否)인지 등을 결정하는 것은 ‘판단함’이지요.
판단할
(判: 선악·진위·가부 등을 결정함), 판정(判定), 판결(判決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