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094

Posted on

.4급Ⅱ 손()으로 잡고 찍는 막대(卩)는?
으로 잡고 찍는 막대는 ‘도장(圖章)’이지요.도장
(印: 도장), 인감(印鑑), 인쇄(印刷)
* 圖: 그림 도, 章: 글 장



.6급Ⅱ   : 모양  : 肉(고기 육)의 이형 뾰족한() 것인데 살() 위로 솟은 것은?
뾰족한 것인데위로 솟은 것은 ‘’이지요.
(角: 머리에 난 뿔), 촉각(觸角), 각도(角度)



.4급Ⅱ   角: 뿔 각  刀: 칼 도  牛: 소 우 소뿔()을 칼(刀)로 자르는 것은?
소뿔로 자르는 것은 ‘’이지요.

(解: 여러 가지 부속으로 이루어진 물체가 풀어져 흩어짐), 분해(分解), 이해(理解)



.1급Ⅱ   罒: 그물 망  勹: 쌀 포  虫: 벌레 훼 그물(罒)에 싸인(勹) 벌레(虫)는?
그물에 싸인 벌레는 ‘애벌레’이지요.애벌레
* ‘獨’은 ‘나라 이름 촉’이라고도 합니다.



.3급   火: 불 화  蜀: 애벌레 촉 불(火)인데 애벌레(蜀)처럼 꿈틀대는 것은?
인데 애벌레처럼 꿈틀대는 것은 ‘촛불’이지요.
촛불
(燭: 촛불), 화촉(華燭)



.3급Ⅱ   角: 뿔 각  蜀: 애벌레 촉 뿔(角)로 애벌레(蜀)가 하는 것은?
’ 즉 ‘촉각(觸角)’으로 애벌레가 하는 것은 촉각을 사물에 ‘댐(닿음)’이지요.
닿을
(觸: 서로 이어져 닿음), 감촉(感觸), 촉각(觸覺)



.5급Ⅱ   犭: 개 견  蜀: 애벌레 촉 개(犭)나 애벌레(蜀)가 하는 것은?
마당의나 풀밭의 애벌레가 하는 것은 ‘홀로’ 삶이지요.
홀로
(獨: 홀로 ), 독립(獨立), 고독(孤獨)



.3급   氵: 물 수  蜀: 애벌레 촉 물(氵)에 애벌레(蜀)가 있는 것은?
에 파리나 모기 따위의 애벌레가 있는 것은 물이 ‘흐림’이지요.
흐릴
(濁: 불순물이 섞이어 흐림), 탁수(濁水), 탁주(濁酒)



.3급Ⅱ   尸: 주검(몸) 시  巾: 수건(천) 건  刂: 칼 도 몸(尸)을 굽히고 천(巾)에 칼(刂)로 새긴 문양을 찍는 것은?
을 굽히고에,로 새긴 문양을 찍는 것은 ‘인쇄함’이지요.
인쇄할
(刷: 천이나 종이에 문양을 찍음)



.5급Ⅱ   尸: 주검(몸) 시  : (양손)의 이형  : 衣(옷 의)의 이형 몸(尸)을 굽히고 양손()으로 옷()을 벌리는 것은?
을 굽히고 양손으로, 개킨 옷을 벌리는 것은 ‘’이지요.

(展: 펴서 ), 전시(展示), 발전(發展)



.3급Ⅱ   尸: 주검(몸) 시  毛: 털 모 몸(尸)의 엉덩이에 달린 털(毛)은?
엉덩이에 달린뭉치는 ‘꼬리’이지요.
꼬리
(尾: 뒤에 달린 꼬리), 말미(末尾), 미행(尾行)



.무급   尸: 주검(몸) 시  氺: 물 수몸(尸)의 엉덩이에서 나오는 물(氺)은?
의 엉덩이에서 나오는은 ‘똥물’이지요.
똥물



.3급   : 똥물 서  牛: 소 우  辶: 갈 착 똥물()을 소(牛)가 싸면서 가는(辶) 것은?
똥물가 한 번 싸고 몇 걸음 가고, 또 한 번 싸고 몇 걸음 가고…… 하는 것은 ‘더딤’이지요.
더딜
(遲: 더디게 ), 지체(遲滯), 지각(遲刻)



.4급   : 똥물 서  蜀: 애벌레 촉 똥물()에 애벌레(蜀)가 있는 것은?
똥물 애벌레가 있는 것은 ‘붙음(붙임)’이지요.
붙일
(屬: 어느 곳에 속함 또는 그런 곳), 종속(從屬), 직속(直屬)
* ‘屬’은 주로 ‘속(屬)하다’는 뜻으로 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