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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7급Ⅱ    ̄: 모양  止: 그칠(발) 지 국경( ̄)을 발(止)로 넘을 때 있어야 하는 것은?
국경로 넘을 때’ 즉 ‘적국을 침범할 때’ 있어야 하는 것은 ‘바름’이지요.
바를
(正: 바르고 옳음), 정당(正當), 정도(正道)



.3급Ⅱ   彳: 조금 걸을(갈) 척  正: 바를 정 가서(彳) 바르게(正) 살도록 하는 것은?
적에게 가서 바르게 살도록 하는 것은 ‘’이지요.

(征: 적의 무리를 침), 정복(征服), 원정(遠征)



.4급Ⅱ   正: 바를 정  攵: 칠(때릴) 복 바르게(正) 살도록 때리는(攵) 것은?
바르게 살도록 국민을 때리는 것은 ‘정사’이지요.
정사
(政: 나라를 다스리는 일), 정치(政治), 정책(政策)



.6급   宀: 집 면  : 正(바를 정)의 이형 집(宀)에서 바르게() 놓기 위해 하는 것은?
에서 물건을 바르게 놓기 위해 하는 것은 물건의 자리를 ‘정함’이지요.
정할
(定: 선택하거나 판단하여 뜻을 굳힘), 선정(選定), 결정(決定)



.4급   束: 묶을 속  攵: 칠 복  正: 바를 정 묶고(束) 쳐서(攵) 바르게(正) 하면?
모아온 나무를 줄로 묶고 끝을 쳐서 바르게 하면 ‘가지런함’이지요.
가지런할
(整: 흐트러진 것을 가지런하게 ), 정렬(整列), 단정(端整)



.3급Ⅱ   疒: 병들어 기댈(병) 녁  正: 바를 정 병(疒)을 바르게(正) 알게 해주는 것은?
명을 바르게 알게 해주는 것은 병의 ‘증세’이지요.
증세
(症: 병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현상), 증상(症狀), 통증(痛症)



.3급 부리( )와 머리()와 머릿깃( )과 날개 및 몸통 및 꼬리()로 된 것은?
’은 부리 머리 머릿깃 날개 및 몸통 및 꼬리로 된 ‘’를 나타낸 글자였으나, 후에 ‘어찌’란 뜻으로 바뀌게 되었답니다.어찌
* 언감생심(焉敢生心): 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있으랴



.4급Ⅱ   日: 날(해) 일  : 正(바를 정)의 이형 해(曰)처럼 바른() 것은?
처럼 명백하게 바른 것은 ‘옳음’이지요.
옳을
시비(是非), 시인(是認), 시정(是正)



.3급   土: 흙 토  是: 옳을 시 흙(土)을 옳게(是) 쌓아 만든 것은?
옳게 쌓아 빈틈없게 만든 것은 ‘’이지요.

(堤: 물을 막는 둑), 방조제(防潮堤), 방파제(防波堤)



.4급Ⅱ   扌: 손 수  是: 옳을 시 손(扌)으로 잡고 옳은(是) 곳으로 가는 것은?
으로 상대를 잡고 옳은 곳으로 가는 것은 ‘(이끎)’이지요.

제출(提出), 제공(提供), 제시(提示)



.6급Ⅱ   是: 옳을 시  頁: 머리 혈 옳게(是) 머리(頁)에 다는 것은?
옳게 정하여 머리 부분에 다는 것은 ‘제목’이지요.
제목
(題: 저작물의 이름), 제호(題號), 표제(表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