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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무급   厂: 기슭(바위굴) 엄  禾: 벼 화  禾: 벼 화 바위굴(厂)에 볏단(秝)을 쌓아놓고 하는 것은?
바위굴 볏단을 쌓아놓고 하는 것은 세월을 ‘지냄(지남)’이지요.
지날
* 먼 옛날 사람들은 바위굴에 볏단을 쌓아놓고 세월을 지냈답니다.



.5급Ⅱ   厤: 지날 력  止: 그칠(발) 지 지난(厤) 시절 발(止)로 해온 것은?
지난 시절로 해온 것은 ‘지남’이지요.
지날
(歷: 지난 시절 밟아온 내력), 경력(經歷), 역사(歷史)



.3급Ⅱ   厤: 지날 력  日: 날 일 지난(厤) 날(日)의 상태를 기록한 것은?
지난 날의 상태를 기록한 것은 ‘책력’이지요.
책력
(曆: 지난 날의 날씨나 절기 따위를 기록한 책), 양력(陽曆), 음력(陰曆)



.3급Ⅱ 두 포기의 벼()를 한 손()으로 잡는 것은?
두 포기의 벼 한 손으로 잡는 것은 ‘겸함’이지요.겸할
(兼: 둘 이상을 아울러 가짐), 겸비(兼備), 겸업(兼業)



.3급Ⅱ   言: 말씀(말) 언  兼: 겸할 겸 말(言)에 겸해야(兼) 하는 것은?
겸해야 하는 것은 ‘겸손함’이지요.
겸손할
(謙: 남을 높이고 자기를 낮추는 태도 *遜·1급·겸손할 손), 겸허(謙虛), 겸양(謙讓)



.3급   女: 여자 녀  兼: 겸할 겸 여자(女)가 겸해질(兼) 때 하는 것은?
여자 겸해질 때 본부인과 첩이 하는 것은 ‘싫어함’이지요.
싫어할
(嫌: 싫어하고 미워함), 극혐(極嫌)



.3급   广: 집 엄  兼: 겸할 겸 집(广)안에 겸해야(兼) 하는 것은?
안에 겸해야 하는 것은 ‘청렴함’이지요.
청렴할
(廉: 행실이 깨끗하고 탐욕이 없음), 염치(廉恥)



.7급Ⅱ 현수막(市)이 있는 곳은?
가게 이름 따위가 쓰인 현수막이 있는 곳은 ‘저자’이지요.
저자
(市: 저자), 시가(市街), 도시(都市)
* ‘市’는 저자가 서는 곳인 ‘도시(都市)’를 뜻하기도 합니다.



.4급   女: 여자 녀  市: 저자 시 여자(女)인데 저자(市)를 좋아하는 이는?
여자인데 저자에서 장보는 걸 좋아하는 이는 ‘손윗누이’이지요.
손윗누이
(姉: 남의 손윗누이를 이르는 말), 자매(姉妹)



.3급Ⅱ   月: 고기(몸) 육  市: 저자 시 몸(月)에서 저자(市) 같은 곳은?
에서, 돈을 물건으로 바꿔주는 저자같이 들숨을 날숨으로 바꿔주는 곳은 ‘허파’이지요.
허파
(肺: 허파), 폐렴(肺炎), 폐활량(肺活量)



.4급Ⅱ   : 모양  巾: 수건(천) 건 버클()과 천(巾)으로 된 것은?
버클으로 된 것은 ‘’이지요.
(帶: 허리띠), 혁대(革帶), 지대(地帶)



.3급Ⅱ   氵: 물 수  帶: 띠 대 물(氵) 위에 띠(帶)가 생기는 것은?
위에 부유물로 이루어진 가 생기는 것은 물이 ‘막힘’이지요.
막힐
(滯: 정지되어 막힘), 지체(遲滯), 체류(滯留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