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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6급Ⅱ   方: 모(방) 방  攵: 칠 복 방(方)을 치고(攵) 나서 하는 것은?
치고 나서’ 즉 ‘굴방을 연장으로 파고 나서’ 하는 것은 흙이나 돌을 밖으로 ‘내놓음’이지요.
놓을
(放: 놓음), 방송(放送)



.3급   亻: 사람 인  放: 놓을(방출할) 방 사람(亻)이 방출시켜서(放) 하는 것은?
사람이 어떤 재료를 ‘방출시켜서’ 즉 ‘파내서’ 하는 것은 ‘본뜸(本뜸)’이지요.
본뜰
(倣: 사물의 형상을 본뜸)
* 本: 근본 본



.3급   亻: 사람 인  土: 흙(땅) 토  放: 놓을(방출할) 방 사람(亻)을 땅(土)으로 방출시키는(放) 것은?
다른 사람바닥으로 방출시키는 것은 ‘거만함(倨慢함)’이지요.
거만할
(傲: 남을 업신여기는 거만한 태도), 오기(傲氣)
* 倨: 거만할 거, 慢: 거만할 만



.4급   氵: 물 수  白: 흰 백  放: 놓을(방출할) 방 물(氵)이 하얗게(白) 방출되는(放) 것은?
하얗게 방출되는 것은 ‘격함’이지요.
격할
(激: 거세게 부딪침), 격렬(激烈), 격랑(激浪)



.4급Ⅱ 自: 스스로(코) 자 穴: 굴(구멍) 혈 方: 모(방) 방 辶: 갈 착 코(自) 구멍(穴) 방(方)처럼 둘러가며(辶) 있는 것은?
콧구멍 방처럼 주위를 빙 둘러가며 있는 것은 ‘(가장자리)’이지요.

두리(邊두리: 어떤 곳의 가장자리), 변방(邊方), 주변(周邊)



.6급   宀: 집 면  ㅁ: 모양 집(宀)의 입구(ㅁ)를 정할 때 고려하는 것은?
입구를 정할 때 고려하는 것은 ‘향함’이지요.향할
(向: 어느 한쪽을 정면이 되게 함), 방향(方向), 남향(南向)



.3급Ⅱ   八: 모양  向: 모양 위로 향하여 길게 솟은(八) 집의 지붕(向)은?
’은 위로 향하여 길게 솟은 집의 지붕’을 표시한 글자로 ‘높음’을 나타낸 글자였으나, 후에 의미가 발전되어 ‘오히려’를 뜻하게 되었답니다.
오히려
(尙: 높음), 숭상(崇尙)



.3급Ⅱ   尙: 높을(지붕) 상   衣: 옷 의 지붕(尙)처럼 생긴 옷(衣)은?
지붕처럼 생긴은 ‘치마’이지요.치마
의상(衣裳), 동가홍상(同價紅裳)
* 동가홍상(同價紅裳):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란 뜻으로, 같은 값이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함을 이르는 말



.4급Ⅱ   尙: 높을(지붕) 상  巾: 수건(천) 건  지붕(尙)처럼 생긴 천(巾)을 두르는 때는?
지붕처럼 생긴인 치마를 두르는 때는 ‘항상’이지요.
항상
(常: 늘/ 언제나), 일상(日常), 평상시(平常時)



.5급   尙: 높을 상  貝: 조개(재물) 패 높이(尙) 기리려고 재물(貝)을 주는 것은?
상대의 공로를 높이 기리려고 재물을 주는 것은 ‘상줌’이지요.
상줄
(賞: 잘한 일을 칭찬하려고 재물이나 증서 따위를 줌), 상품(賞品), 상금(賞金)



.3급Ⅱ   亻: 사람 인  賞: 상 상 사람(亻)이 상(賞)을 주는 것은?
사람을 주는 것은 공로를 상으로 ‘갚음’이지요.
갚을
(償: 무엇을 다른 것으로 메우고 갚음), 변상(辨償)



.3급   尙: 높을 상  旨: 맛 지높은(尙) 맛(旨)을 내기 위해 하는 것은?
높은 을 내기 위해 하는 것은 요리할 때 음식을 ‘맛봄’이지요.
맛볼
(嘗: 맛봄), 와신상담(臥薪嘗膽 *薪·1급·섶 신 *膽·2급·쓸개 담)
* 와신상담(臥薪嘗膽): 섶에 누워 쓸개를 맛본다는 뜻으로, 마음먹은 일을 이루려고 어려움을 참고 견딤을 이르는 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