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047

Posted on

.3급Ⅱ   止: 그칠(발) 지  匕: 모양 발(止)로 사람(匕)이 딛고 있는 곳은?
사람이 딛고 있는 곳은 ‘’ 곳이지요.
(此: 이 ), 차후(此後), 여차(如此)



.3급Ⅱ   此: 이 차  糸: 실 사 이(此) 실(糸)의 빛은?
지나다 발을 사람이 멈추며 “이 실의 빛은 대체 뭡니까?” 하고 묻는 귀한 빛은 ‘자줏빛’이지요.
자줏빛
줏빛(紫朱빛: 짙은 남빛에 붉은빛을 띤 빛), 자색(姿色), 자외선(紫外線)



.4급   : 발 끌 연  廴: 길게 걸을 인 발을 끌며() 길게 걷는(廴) 것은?
발을 끌며 길게 걷는 것은 ‘’이지요.
: 끌 예, 止: 발 지, : 발 끌 연

(延: 더디게 끎), 연장(延長), 연기(延期)



.3급   言: 말씀(말) 언  延: 끌 연 말(言)을 끌면서(延) 하는 것은?
을 “응애~ 응애~ 응애~” 하고 끌면서 하는 것은 ‘태어남’이지요.
태어날
(誕: 태어남), 탄신(誕辰), 성탄(聖誕)



.무급실(幺幺)을 바늘귀(丱)에 넣은 것은?
바늘귀에 넣은 것은 ‘뀀’이지요.



.3급Ⅱ   耳: 귀 이  : 꿸 관 바늘귀(耳)를 꿰는() 것은?
바늘 꿰는 것은 ‘연이음(連이음)’이지요.
연이을
(聯: 연이어 ), 연합(連合), 연관(聯關)
* 連: 잇닿을 련



.5급Ⅱ   門: 문 문  : 꿸 관 문(門)에서 빗장을 꿰는() 것은?
에서 숫빗장을 암빗장에 꿰는 것은 ‘관계함’이지요.
관계할
(關둘 이상의 것이 서로 관련을 맺음), 관련(關聯), 상관(相關)



.7급Ⅱ   門: 문 문  日: 날(해) 일 문(門)에서 햇빛(日)이 들어오는 곳은?
에서 햇빛이 들어오는 곳은 ‘사이’이지요.
사이
(間: 사이), 공간(空間), 중간(中間)



.4급   竹: 대 죽  間: 사이 간 대나무(竹)에 사이(間)를 띄워서 만든 것은?
대나무 사이를 띄워서 만든 것은 ‘대쪽’이지요.
대쪽
(簡: 문자를 기록하던 대쪽), 간략(簡略), 간단(簡單)
* ‘簡’은 죽간에는 내용을 간략하게 적는다 하여 ‘간략할 간’이라고도 합니다.



.3급   門: 문 문  王: 임금 왕 문(門) 안에서만 임금(王)이 있는 때는?
안에서만 임금이 있는 때는 ‘윤달’이지요.
윤달
(閏: 음력에서 계절이 어긋나는 것을 막기 위해 약 5년에 두 번씩 넣는 달), 윤월(閏月), 윤년(閏年)
* 윤달에는 제삿날이 없으므로 임금이 궐문 밖 종묘로 나가지 않았답니다.



.3급Ⅱ   氵: 물 수  閏: 윤달 윤 물(氵)이 윤달(閏)처럼 남는 것은?
윤달처럼 남는 것은 ‘윤택함’이지요.
윤택할
(潤: 넉넉하고 풍요로움), 이윤(利潤)



.3급   忄: 마음 심  門: 문 문  文: 글월 문 마음(忄)인데 문(門)에 붙은 조문(文)을 볼 때 드는 것은?
마음인데에 붙은 조문을 볼 때 드는 것은 ‘민망함’이지요.
민망할
(憫: 답답하고 딱해 근심스러움), 연민(憐憫)
* 조문(弔文): 고인의 명복을 비는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