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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5급Ⅱ   木: 나무 목  目: 눈 목 나무(木)를 눈(目)으로 돌보는 것은?
나무으로 돌보는 것은 사람과 나무가 ‘서로’ 삶이지요.
서로
(相: 서로 ), 상호(相互), 상대(相對)
* 사람이 나무를 살리면 나무가 사람을 살리지요.



.4급Ⅱ   相: 서로 상  心: 마음 심 서로(相)가 마음(心)으로 하는 것은?
서로가 제각각 마음으로 하는 것은 ‘생각’이지요.
생각
(想: 생각), 상상(想像), 사상(思想)



.3급Ⅱ   雨: 비 우  相: 서로 상 비(雨)가 서로(相) 얼어붙은 것은?
서로 얼어붙은 것은 ‘서리’이지요.
서리
(霜: 서리가 내림 또는 그 서리), 상강(霜降), 풍상(風霜)



.8급 물건(ㅁ)의 가운데(丨)는?
물건 가운데는 ‘가운데’이지요.
가운데
(中: 가운데), 중앙(中央), 중심(中心)



.3급Ⅱ   亻: 사람 인  中: 가운데 중 사람(亻)인데 가운데(中)에 있는 이는?
사람인데 첫째와 셋째의 가운데에 있는 이는 ‘둘째’ 즉 ‘버금’이지요.
버금
(仲: 둘째 아들), 중개(仲介), 중재(仲裁)
* ‘仲’은 사람이 가운데에서 하는 것인 ‘중개’(仲介: 제삼자가 두 당사자 사이에서 일을 주선함)를 뜻하기도 합니다.



.4급Ⅱ   中: 가운데 중  心: 마음 심 가운데(中)에서 우러나는 마음(心)은?
가운데에서 우러나는 마음은 ‘충성’이지요.
충성
(忠: 진심에서 우러나는 정성), 충심(忠心), 충정(忠情)



.1급Ⅱ 물건들()을 막대(丨)에 꽂는 것은?
물건들 막대에 꽂는 것은 ‘뀀’이지요.



.5급   串: 꿸 관  心: 마음 심 마음(心)에 꿰여(串) 있는 것은?
마음 꿰여 있는 것은 ‘근심’이지요.
근심
(患: 근심), 후환(後患), 질환(疾患)



.7급 : 모양 大: 큰(사람) 대 동곳()을 꽂은 사람()은?
동곳을 꽂은 사람은 ‘지아비’이지요.지아비
(夫: 장성한 사내), 농부(農夫), 어부(漁夫)
* 동곳: 상투를 튼 뒤에 머리가 풀어지지 않도록 꽂는 막대기
* 지아비: 남편의 예스러운 말
* ‘夫’는 지아비는 사내라는 데서 ‘사내’를 뜻하기도 합니다.



.3급Ⅱ   扌: 손 수  夫: 지아비(사내) 부 손(扌)으로 사내(夫)가 하는 것은?
으로 사내가 하는 것은 ‘도움’이지요.
도울
(扶: 남을 도움), 부양(扶養), 상부(相扶)



.3급 夫: 지아비(사내) 부 夫: 지아비(사내) 부 曰: 가로(말할) 왈 사내들(夫夫)이 말하여(曰) 하는 것은?
앞의 사내와 뒤의 사내 말하여 하는 것은 서로를 ‘바꿈’이지요.
바꿀
(替: 교차하여 바꿈), 대체(代替), 이체(移替)



.5급   夫: 지아비(사내) 부  見: 볼 견 사내(夫)가 보는(見) 것은?
사내가 시비를 가리거나 승부를 명확히 하려고 보는 것은 ‘(法)’이지요.

(規: 법), 규정(規定), 법규(法規)
* 法: 법 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