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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5급Ⅱ 허리 굽히고() 무릎 꿇은() 것은?
허리 굽히고 무릎 꿇은 것은 자기의 ‘’이지요.
(己: 몸), 이기(利己), 극기(克己)
* 동양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낮춰서 표현하지요.
* ‘己’는 ‘자기 기’라고도 합니다.



.3급   己: 몸(자기) 기  心: 마음 심 자기(己) 마음(心)대로 하면?
자기 마음대로 하면 다른 사람들이 ‘꺼림’이지요.
꺼릴
(忌: 꺼리어 피함), 금기(禁忌)



.4급   糸: 실(줄) 사  己: 몸(자기) 기 줄(糸)인데 자기(己)가 폈다 당겼다 하는 것은?
인데 자기가 폈다 당겼다 조절하는 것은 ‘벼리’이지요.
벼리
(紀: 벼리/ 법도와 규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), 기율(紀律), 군기(軍紀)
* 벼리: 그물을 폈다 당겼다 할 수 있도록 그물의 위쪽 코들을 꿰어놓은 줄



.7급Ⅱ   言: 말씀(말) 언  己: 몸(꿇어앉은 모양) 기 말(言)을 꿇어앉아(己) 적는 것은?
을 바닥에 꿇어앉아 적는 것은 ‘기록함’이지요.
기록할
(記錄: 후일에 남길 목적으로 어떤 사실을 적음), 기술(記述), 필기(筆記)



.4급Ⅱ   走: 달릴 주  己: 몸 기 달릴(走) 때처럼 몸(己)을 펴는 것은?
달릴 때처럼을 위로 쭉 펴는 것은 ‘일어남’이지요.
일어날
(起: 일어나 ), 기상(起床), 융기(隆起)



.3급 머리(  )와 구불구불한 몸(己)으로 된 것은?
’는 ‘머리 숙이고( ) 허리 굽히고 무릎 꿇은(己) 사람’을 나타낸 글자였으나, 후에 자형이 머리 구불구불한 몸으로 된 뱀과 같다 하여 지지(地支: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)에서는 ‘’을 가리키게 되었답니다.



.3급Ⅱ   示: 보일(제단) 시  巳: 뱀(절하는 모양) 사 제단(示)에서 절(巳)하는 것은?
제단에서 머리 숙이고 허리 굽히고 무릎 꿇어하는 것은 ‘제사’이지요.
제사
(祀: 신에게 음식을 바치며 절하는 의식), 고사(告祀)



.3급 도끼(斤)는?
도끼는 한 ‘’이지요.
(斤: 600g), 천근(千斤), 만근(萬斤)
* 옛날엔 도끼날 하나의 무게가 한 ‘근’이었답니다.
* ‘斤’은 ‘도끼 근’이라고도 합니다.



.6급   斤: 근(도끼) 근  辶: 갈 착 도끼(斤)질 하려고 가는(辶) 곳은?
도끼질 하려고 가는 곳은 도끼질 할 대상이 있는 곳과 ‘가까움’이지요.
가까울
(近: 가까운 ), 근방(近方), 근접(近接)
* 무엇에 도끼질을 하려면 그 근처로 가야하지요.



.3급Ⅱ   示: 보일(제단) 시  斤: 근(도끼) 근 제단(示)에서 도끼(斤)날처럼 양손을 모으는 것은?
제단에서 도끼날처럼 양손을 모으는 것은 신에게 바람 따위를 ‘’이지요.

(祈: 빎  *禱·1급·빌 도), 기원(祈願)



.3급   木: 나무 목  斤: 근(도끼) 근 나무(木)에 도끼(斤)질 하는 것은?
나무 도끼질 하는 것은 나무를 ‘쪼갬’이지요.
쪼갤
(析: 나누어 쪼갬), 해석(解析)



.4급Ⅱ 지게(戶)가 있는 곳은?
지게(바깥에서 방으로 드나드는 여닫이문)가 있는 곳은 ‘’이지요.
가가호호(家家戶戶: 집집마다), 호적(戶籍), 호구(戶口)
* ‘戶’는 ‘지게 호’라고도 합니다.



.7급   戶: 집 호  斤: 근(도끼) 근집(戶)에서 도끼(斤)를 두는 곳은?
’는 에서 도끼를 두는 곳인 일정한 ‘장소’를 나타낸 글자였으나, 후에 ‘(일 또는 방법)’로 뜻이 바뀌었답니다.

(所: 무엇이 있거나 어떤 일이 일어난 곳), 처소(處所), 업소(業所)



.3급Ⅱ   戶: 집 호  攵: 칠(때릴) 복  口: 입(말) 구 집(戶)에서 때리며(攵) 말(ㅁ)하는 것은?
에서 때리며 말하는 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‘일깨움’이지요.
일깨울
(啓: 어리석음을 일깨움), 계발(啓發), 계도(啓導)
* ‘啓’는 지게(戶)를 치며(攵) 말(ㅁ)하는 것은 문을 열게 하는 것이라 하여, ‘열 계’라고도 합니다.